공동체주택 사례 – 자가소유형(조합소유형)
성산동 예술인주택 ‘따뜻한 남쪽’

‘따뜻한 남쪽’의 사업자는 2008년 설립된 (사)일상예술창작센터로, 홍대 상권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예술가, 창작자들의 단체이다. ‘따뜻한 남쪽’은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사업자 소유의 거주자 맞춤형 임대 방식으로 신축되었다.

홍대 상권 상업화에 따른 문화백화현상에 대응하고자, 인근 연남동에 문화예술인 대상 복합 공간을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주거환경 개선, 공방/작업실 등 공용공간과 마을도서관, 커뮤니티 공간 등 지역 사회를 위한 공간이 함께 조성되었다. 거주자들은 예술가의 재능을 발휘해 거주자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활동하고 있다.

예술인주택 ‘따뜻한 남쪽’ 건축 개요
위치 마포구 성산동 세대 수 7세대
대지면적 211.90㎡ 연면적 211.90㎡
건축규모 지하 1층, 지상 5층 입주년도 2014년 10월
층별용도 지하 1층 : 커뮤니티실, 공방, 합주실, 창고, 화장실 등
지상 1층 : 계단실, 복도 / 지하2층~3층 : 사무실, 원룸, 세대
지상 4층 : 세대, 공동세탁실 / 지상5층 : 세대
특징
  • 신축에 의한 공동주택(다세대주택)
  • 현재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 개최, 생활창작공간 ‘새끼’운영
  • 연남동 마을시장 ‘따뜻한 남쪽’과 박람회인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등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