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주택 사례 – 공공임대형
가양동 육아가구주택 ‘이음채’

가양동 협동조합형 공공임대주택은 ‘임대주택의 자율적 관리’와 ‘공동체 형성‘이라는 목표로, 서울시가 2013년 처음 선보인 수요자 맞춤형 사업의 하나이다.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함께 키우는 공동 육아를 목적으로 하는 모델로 ‘소행주‘의 사례가 공공영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볼 수 있다. 2012년 10월 입주자 공고 후 10: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업 초반부터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는 전문가가 참여하여 입주자 선발부터 교육, 입주자 협동조합 설립, 입주 후 생활안정 등을 지원했다.

육아형주택 ‘이음채’ 건축 개요
위치 강서구 가양동 세대 수 24세대
대지면적 1,261.8㎡ 연면적 2,588.85㎡
건축규모 지하 1층, 지상 6층 입주년도 2014년 9월
층별용도 외부 : 주차장(잔디로 조성, 아이들 공간으로 활용), 놀이터, 휴게 데크
지상 1층 : 공동주방, 커뮤니티 공간, 어린이 자유 놀이방
지상 2층~6층 : A, B, C 타입의 개별 주거공간
특징
  • 시유지 활용 신축
  • 최장 20년 임대, 주변시세의 80% 임대료
  • 만 4세 이하의 육아가정 대상 모집 가구원 수별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인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