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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주택이 답이다! (2018, 김은재, 공동체주택 입주민 저서)

  • 작성일2018-08-23
  • 첨부파일
 집이 내 삶의 행복을 결정한다면?공동체 주택 이 답이다!기은 재 지음'내 집 마련하고 싶은데 쉽지 않다면? 육아와 회사 일에 지친 맞벌이 부부라면?내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집에서 살고 싶다면? '나를 위한 맞춤 행복 주택, 공동체 주택이 답이다!!

*참고 기사(브릿지 경제) : 엄마도, 아이도 집과 함께 살며 사랑핳며 성장하며 '공동체주택이 답이다!' 김은재 작가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550377&memberNo=15470144&vType=VERTICAL

*저서 소개
현직 고등학교 국어교사이자 청소년 성장소설 '누가 뭐래도 내 길을 갈래'의 작가이기도 한 김은재 작가는 6가구가 모여 연면적 520.3㎡(157.68평) 4층짜리 공동체주택 '산뜰'을 짓고 살고 있는 과정을 책으로 엮었다.


*목차 소개
-Part 1 : 공동체 주택을 짓는 상세한 공정과 금액에 관한 현실적인 정보
           땅 알아보는 법부터 인테리어에 드는 구체적인 비용까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체주택을 짓는 데 필요한 현실적인 이야기가 담긴 파트

-Part 2 : 공동체 주택을 짓기 위해 가져야 할 공동체적 마인드
           과연 내가 다른 이들과 어울려 살 수 있을지 가늠하고, 상황에 따라 공동체적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방안을 Part2에 마련

-Part 3 & Part 4 : 공동체 주택에서 펼쳐지는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
                       공동체 주택을 짓는 과정부터 집을 다 짓고 살아가는 모습까지를 진솔하게 표현
 
*저자소개
저자 : 김은재
1979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을 공부했다. 결혼 이후 이 동네 저 동네 전셋집을 전전하다 결혼 8년 차가 되던 어느 날, 드디어 정착해서 살고 싶은 동네를 찾았다. 그 동네에서 오래 살고 싶어 적당한 전셋집을 계약했지만 계약 기간을 채우지도 못한 채 집주인에게 퇴거 통보를 받았다. 울며 겨자 먹기로 집을 사려고 보니, 아파트는 너무 비쌌고, 빌라를 사자니 망설여졌다. 그러던 중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재건축을 경험했다. 건물이 지어지는 걸 보니 가격만 괜찮으면 내 집을 지어서 사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명이 함께 집을 지으면 더 싼 값에 지을 수 있을 듯해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그렇게 여섯 가구가 모여 부천 송내동에 위치한 공동체 주택 ‘산뜰’을 지었다. 산뜰은 평생 살아갈 아늑한 ‘내 집’이 되어 주었고, 외동아이에겐 이웃 형제가 생겼고, 그 덕에 일을 하면서도 글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부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가족 같은 이웃들과 복작거리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2015년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연애 세포 핵분열 중』, 『푸드트럭 창업하기』(공저), 『누가 뭐래도 내 길을 갈래』, 『공동체 주택이 답이다!』 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