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공동체주택 계획요소 도출을 위한 고시원거주자 참여계획 연구 (2018.04 이연숙 외4인, 학술지)
서명 : 소규모공동체주택 계획요소 도출을 위한 고시원거주자 참여계획 연구
User Participated Planning of Small Community House for the Gosiwon Residents
연구주체 : 이연숙, 박재현, 조승연, 전은정, 조선화
소속 : 연세대학교,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분량 : 9p
요약 내용
100만명으로 추산되는 고시원 계층의 요구에 입각한 주택계획을 세우기 위해 심층적인 조사연구를 진행한 문헌이다. 서울에서는 고시원대안주거 민간협동조합이 2016년 설립, 도시의 빈 사무실, 상가건물 등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일반적인 고시원과 전혀 다른 보다 쾌적한 개별 주거공간과 거주자 공유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본 연구는 현재 고시원 거주자 집단, 고시안 대안주거 거주자 집단, 고시원 관리인 집단을 구분해 워크샵 형태로 진행되었다.
분석 결과
워크샵을 통해 계획 된 주택의 특성을 참여자에 따라 아래 항목별로 세세하게 정리했다.
단위주거공간 크기 / 적정 이웃 규모 / 공동 생활 공간 / 공동 작업 공간 / 전체 커뮤니티 배치 구성
- 첫째, 고시원 거주자 참여자들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여유로운 공간과 충분한 수납장이 설치되기를 원하였다. 유동적인 가구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적정면적의 단위주거공간을 요구하였다.
- 둘째, 너무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보다는 안정적으로 사회적 교류를 도모할 수 있는 적정한 이웃의 규모를 희망했다.(약10명)